김선희
2006. 12. 28. 오후 12:12:53
신부님...여기 계신동안 축일 행사는 조촐하게 ~~~~미안 합니다.....
대표님, 뒷일은 후배들께 맡기시죠~ 근데 선희야~ 평화로운 네 달님반 자매님들의 얼굴을 보니 다시 못올 신학원의 시간들이 너무 가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