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희
2006. 12. 27. 오전 10:57:48
신부님께 제 흉을 보는것 같더군요....
눈병이 났다는등등...
누가 내얘기를 하지 ???~~~귀가 근질..근질...
사실 흉 볼 게 너무 많지요. 신부님 "구만이천원"에 혼자 소리질렀대요~ 비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