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희
2006. 12. 27. 오전 10:32:42
항상 밝은 모습의 거인....언제봐도 좋습니다....
마리송 자매님, 신학의 꽃이 뭔지 아세요? 철학 절대 아닙니다~ (혹시 진담으로 들으셨나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