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한 다니는...

김선희

2006. 12. 26. 오후 4:36:18

다이어트중이라고....

저는 살 빠질까봐 마구 마구 먹었답니당

댓글 4

  • 2006년 12월 26일 오후 5:18

    "책가방 가지고 가서 먹는거 담아올껄 ~~~~"

  • 2006년 12월 26일 오후 9:39

    그날로 저는 체중조절 끝냈습니다. 만두 한 판 다 먹구요. 김밥에 땅콩, 과일까지.. 마지막까지 입에 먹을 걸 달고 다닌 사람은 저인 거 같은디요...ㅋㅋ

  • 2006년 12월 26일 오후 9:48

    글라라 언니, 소화데레사 언니.. 당신들은 새모이만큼만 드시구선 저따라 다니며 마구 먹이더니... 날씬이라구요??? 그날로 완전 뿔었단 말예요. 두 언니들.. 책임지세요~~~ㅠ.ㅠ

  • 2006년 12월 26일 오후 11:56

    다니씨! 글라라 언니는 자기 체중 관리하기에도 벅찬 사람이니 좀 봐주세요. (사진 찍을 때나 좀 참지...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