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의 피나는 노력으로 달님반을 이끌어 주심은 희생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성모님!!!
간부님들을 꼬~옥 안아주셔요.^*^ ㅎㅎ
허주행
2006. 12. 17. 오후 10:38:30
2년동안의 피나는 노력으로 달님반을 이끌어 주심은 희생입니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성모님!!!
간부님들을 꼬~옥 안아주셔요.^*^ ㅎㅎ
저기 맨 위에 계신 분! 탈북하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그 밑에 계신 새댁! 결혼하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어머 보고싶어서 들어왔더니 여기 다계시군요 대표님은 여전히 바쁘셔서 어제도 한참기다려서 뵙고 우리반의 정말정말 고운 우리부대표님 과 총무님어제 바쁘셔서 보지도 몼했습니다.
맨 밑에 있는 학생! 졸업날짜가 1월 13일이던가? (근데 어느 틈에 먼저 글 올렸네?...)
여전히 우리총무님 졸업날자는 기역하는데 졸업한다는게 실감이나지 않아요 총무님 어제는 눈을 밟으로 얼마나 걸었는지 몰라요 우리 달림반 가족들은 무얼하고 지낼까 이 아름다운 눈 곷을
위에 꽃자가 오타가 ........눈꽃을 봐도 총무님 달림반이 생각납니다.........
제가 봐도 그렇습니다만...그보다는, 면사무소 호적계장 같지 않아요??
저는 총무님 말씀에 한 표 던질래요~~~~~~
헤어지는 것이 섭섭하여 좀 울다 나온 것 같기도 하고....벌써 그리운 얼굴들이네요...
달님반 형제자매님들 모두 보물들이지만 위의 네 분은 정말 보물중의 보물이시지요 그동안 보물님들 덕분에 웃음꽃 활짝 피는 '아름다운 공동체' 였지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