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무과장님~~

허주행

2006. 12. 17. 오후 10:20:46

정성껏 보살펴 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4

  • 2006년 12월 18일 오전 12:12

    안녕하세요 가방이 똑같아서 제가 가방을 가져갈뻔했지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 2006년 12월 18일 오전 9:47

    과장님 쌩얼보다는, 음영 처리한 이그림이 더 나을듯 ~~~~

  • 2006년 12월 19일 오후 9:08

    힘드셨지요? 아녜스 과장님....너무 열심히 하시는 것 보면..안쓰럽기도...신학원은 하느님이 보우하사 잘 돌아갈 겁니다....

  • 2006년 12월 19일 오후 9:33

    아녜스 본명을 가지신 분들이 좀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것 같더군요. 우리 교리신학원에 대한 애착을 많게도 하고 작게도 하는 중요한 자리에 계신 분, 항상 주님의 은총 속에 계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