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철 신부님과~~

허주행

2006. 12. 15. 오후 6:32:02

너무 예쁜 달님반 어린이??

댓글 4

  • 2006년 12월 15일 오후 8:25

    신부님 노래에 자매님들 혼비백산....형제들 뒤로 취침입니다......감사 합니다....

  • 2006년 12월 16일 오전 8:45

    여전히 인기가 많으신 신부님.. 왜 신부님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는 걸까~~~~요...

  • 2006년 12월 19일 오후 9:50

    허어 내 짝궁도 신부님 옆에 바싹 붙어 섰네요...강의도 좋으신데, 칸소네, 샹송까지...자매님들이 뿅 갈 수 밖에요....

  • 2006년 12월 22일 오후 2:01

    신부님은요~ 학생들의 특성을 자~알 파악하고 계시더라구요 '착한 목자'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