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철 신부님과~~
허주행
2006. 12. 15. 오후 6:32:02
너무 예쁜 달님반 어린이??
허주행
2006. 12. 15. 오후 6:32:02
신부님 노래에 자매님들 혼비백산....형제들 뒤로 취침입니다......감사 합니다....
여전히 인기가 많으신 신부님.. 왜 신부님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는 걸까~~~~요...
허어 내 짝궁도 신부님 옆에 바싹 붙어 섰네요...강의도 좋으신데, 칸소네, 샹송까지...자매님들이 뿅 갈 수 밖에요....
신부님은요~ 학생들의 특성을 자~알 파악하고 계시더라구요 '착한 목자'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