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룡 학생처장신부님과~~
허주행
2006. 12. 14. 오후 10:32:55
보기 좋습니다^*^
허주행
2006. 12. 14. 오후 10:32:55
처장 신부님, 먹는게 남는거니까...많이 드세요~~~
노래는 못부르셔도?^^;; 끝까지 해내는 그 정성에 감동 백배..입니다.
노래방에서 화면 가리는 사람이 젤 미워용....
원장신부님의 뜻깊은 배려(?)로 처장신부님의 기쁨조(?)가 되어 드리느라고 분주했습니다박자 맞추기 힘든 노래의 그룹 빽댄서 하며...또 무얼 저렇게 열심히 손바닥에 쓰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