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룡 학생처장신부님과~~

허주행

2006. 12. 14. 오후 10:32:55

보기 좋습니다^*^

댓글 4

  • 2006년 12월 15일 오전 7:24

    처장 신부님, 먹는게 남는거니까...많이 드세요~~~

  • 2006년 12월 16일 오전 8:53

    노래는 못부르셔도?^^;; 끝까지 해내는 그 정성에 감동 백배..입니다.

  • 2006년 12월 19일 오후 9:53

    노래방에서 화면 가리는 사람이 젤 미워용....

  • 2006년 12월 22일 오후 2:12

    원장신부님의 뜻깊은 배려(?)로 처장신부님의 기쁨조(?)가 되어 드리느라고 분주했습니다박자 맞추기 힘든 노래의 그룹 빽댄서 하며...또 무얼 저렇게 열심히 손바닥에 쓰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