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은 아십니다, 우리의 열망을.
주님께서 우리에게 심어주신 그 열망을.
보살피소서.
앞으로도 저희 달님반 모두가
주님의 빛을 벗어나지 않고
사랑과 열망으로 주신 길 가도록
성모님 전구하소서.
한진호
2006. 12. 14. 오전 12:04:35
성모님은 아십니다, 우리의 열망을.
주님께서 우리에게 심어주신 그 열망을.
보살피소서.
앞으로도 저희 달님반 모두가
주님의 빛을 벗어나지 않고
사랑과 열망으로 주신 길 가도록
성모님 전구하소서.
이 아름다운곳이 어디예요??
아이고 이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