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호
2006. 12. 13. 오후 11:43:11
우리는 간다.
주님의 길을 닦으러~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총무님, 길 닦으려면 빗자루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