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한진호

2006. 11. 11. 오전 12:13:06

달님반 여러분!

오늘 한라산 등반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맛있는 제주특산 ㄸ돼지 마음껏 드시고

숙소에 가서 또 새로운 즐거움을 찾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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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잔치 - 이재성 바람에 별이 떨어지고 어둠만이 밀려오면 지난날 아름답던 꿈들 슬픔으로 내게 다가와 행여나 발자욱 소리에 창밖을 보며 지샌밤 내 가슴 멍을 지게해도 나 그대 미워하지 않아 나의 작은 손에 초하나 있어 이밤 불밝힐 수 있다면 나의 작은 마음에 초하나 있어 이밤 기도할 수 있다면 촛불 잔치를 벌려보자 촛불 잔치야 촛불 잔치를 벌려보자 촛불 잔치야 부슬부슬 비마져 내리면 울음이 터질것만 같아 그사람 이름을 되뇌이다 하얗게 지새우는 밤 새벽 바람에 실려오는 저 멀리 성당의 종소리 나 무릎꿇고 두손모아 그를위해 날 태우리라 나의 작은 손에 초 하나 있어 이밤 불밝힐 수 있다면 나의 작은 마음에 초하나 있어 이밤 기도할 수 있다면 촛불 잔치를 벌려보자 촛불 잔치야 촛불 잔치를 벌려보자 촛불 잔치야 촛불 잔치야 촛불 잔치야 촛불 잔치야 촛불 잔치야


 

댓글 2

  • 2006년 11월 11일 오전 8:37

    헉~~~교실에서 가끔 뵙는 ㅁㅇㅎ님, 여기서 뵙습니다...그동안 안녕 하셨지요 ...ㅎㅎ

  • 2006년 11월 11일 오후 2:29

    아! 저기 계신 신부님 친구분 말씀이시죠? 네~ 저도 오랜만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