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
우리에겐 언제나 희망의 하늘이 있다네.
기쁨이 그렇듯이 슬픔과 괴로움도
묵묵히 인내하면 곧 지나가고
밝은 하늘이 다시 열린다네.
한진호
2006. 11. 11. 오전 12:04:10
그대여!
우리에겐 언제나 희망의 하늘이 있다네.
기쁨이 그렇듯이 슬픔과 괴로움도
묵묵히 인내하면 곧 지나가고
밝은 하늘이 다시 열린다네.
신부님, 떠나셔도 우리반...오래 기억 하실꺼예요...입학동기...졸업동기...
하늘에서 맛나라도 내려오고 있었나요??? 저 표정은??? 드디어 남이 못본 것을 보고 남이 듣지 못한 음성을 들었나 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