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하늘

한진호

2006. 11. 11. 오전 12:04:10

그대여!

우리에겐 언제나 희망의 하늘이 있다네.

기쁨이 그렇듯이 슬픔과 괴로움도

묵묵히 인내하면 곧 지나가고

밝은 하늘이 다시 열린다네.

댓글 2

  • 2006년 11월 11일 오전 8:20

    신부님, 떠나셔도 우리반...오래 기억 하실꺼예요...입학동기...졸업동기...

  • 2006년 11월 11일 오후 5:34

    하늘에서 맛나라도 내려오고 있었나요??? 저 표정은??? 드디어 남이 못본 것을 보고 남이 듣지 못한 음성을 들었나 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