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를 이 희망과 사랑의 공동체로
불러주심에 감사하나이다.
세상의 온갖 유혹 속에서도
주님의 순결한 신부로서
열심히 살겠나이다.
아멘.
한진호
2006. 11. 10. 오후 11:57:08
주님,
저를 이 희망과 사랑의 공동체로
불러주심에 감사하나이다.
세상의 온갖 유혹 속에서도
주님의 순결한 신부로서
열심히 살겠나이다.
아멘.
아니~~~교실에서도 붙어 있더니....나와서도 ~~~~~~~~~
주의 순결한 신부로 살리라...아멘! 아멘! 아~멘이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