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호
2006. 11. 9. 오후 11:57:39
우리 사이는요
끈적끈적한 사이가 아니구요
바람이 송송 통하는 그런 사이랍니다
어쨌든 제3자가 보기에
엄청 어울리는군요~
그대~~~내 곁을 떠나, 멀리 있다 하여도 ~~~~내 맘속 깊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