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남태평양~
내가 좋아하는 바다~
나는야 이렇게 탁 트인 바다가 좋더라.
내 마음이 넓어서 그런가 봐. ㅎㅎ
남들이 뭐랄지 몰라도
맞는 말이지 뭐.
사랑도 많고 웃음도 많고~
남들이 다들 그렇게 말하니까
그런 줄 알지 뭐~
(사실 나도 다 아는 거지만...)
한진호
2006. 11. 9. 오전 2:00:37
아! 남태평양~
내가 좋아하는 바다~
나는야 이렇게 탁 트인 바다가 좋더라.
내 마음이 넓어서 그런가 봐. ㅎㅎ
남들이 뭐랄지 몰라도
맞는 말이지 뭐.
사랑도 많고 웃음도 많고~
남들이 다들 그렇게 말하니까
그런 줄 알지 뭐~
(사실 나도 다 아는 거지만...)
오랜만에 머리 식히니 좋다.....학교에서는 대표 등쌀에..짜증 났었는데~~~~
언제봐도 편안한 우리의 율리~(근데요~율리아나씨! 자긴 요즘 넘 돈을 밝히(?)느라고 마주앉아 다정한 얘기도 못하겠어! 율리~부르면 회계장부부터 펼치고선 "뭐? 회비? 책값?
하는 바람에^^) 우리 언제나 맘 편히 이야기좀 할 수 있을까? 지금분위기로 봐선 <한번 회계는 영원한 회계>일건만 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