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공항에 내려
어리벙벙 서있는 나를
따스한 미소로 와서 반겨준 누님.
사랑합니다.
내사랑 춘자씨~
(스테파노씨! 춘자씨 사랑하는 분은 따로 있으니까 웃기지 마셔 - 헐크생각)
한진호
2006. 11. 9. 오전 1:51:52
혼자 공항에 내려
어리벙벙 서있는 나를
따스한 미소로 와서 반겨준 누님.
사랑합니다.
내사랑 춘자씨~
(스테파노씨! 춘자씨 사랑하는 분은 따로 있으니까 웃기지 마셔 - 헐크생각)
헐크야~~~항상 양치 잘해라....고추가루 보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