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윤철씨~
하루를 놓치고선
남들 같으면 포기했으련만
달님들이 뭐가 좋다고
허겁지겁 쫓아 내려왔을까요?
착한 마음씨 때문에 걸핏하면 운다죠?
허허 참!
울보 쌍구가 다 웃네~
등치 값 좀 해라 이~
졸업여행 선물도
전적으로 부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진호
2006. 11. 8. 오전 1:17:04
사랑하는 윤철씨~
하루를 놓치고선
남들 같으면 포기했으련만
달님들이 뭐가 좋다고
허겁지겁 쫓아 내려왔을까요?
착한 마음씨 때문에 걸핏하면 운다죠?
허허 참!
울보 쌍구가 다 웃네~
등치 값 좀 해라 이~
졸업여행 선물도
전적으로 부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잔치에 내가 빠질 수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