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산길 한라산이 못내 아쉬워
자꾸만 추억 남기려는 산처녀들
지금 내려가면 언제 또 오게 될지 몰라...
하지만 달님반 연례피정을
매년 제주도에서 한다면?
한진호
2006. 11. 6. 오전 12:13:47
하산길 한라산이 못내 아쉬워
자꾸만 추억 남기려는 산처녀들
지금 내려가면 언제 또 오게 될지 몰라...
하지만 달님반 연례피정을
매년 제주도에서 한다면?
'우리 남편도 안 찍어 주는 사진'...찍사가 너무 고마워~~~~
누구 또 착취 할 사람 있나 호시 탐탐 한라산 에서도 돈주머니 차고있는 율리안나 저쓰는거 아니니까 미워하지 마세요. 알고 있다고요. 처량해보이니 이뻐해주세요.........
율리안나 베드로(바위) 자매님! 처량해 보이기는요??!! 우리반을 더할 수 없이 안정되게 꾸려나가는 속깊은 당신을 이뻐하지 않을 사람 누가 있겠어요? 힘내세요!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