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세오름 냠냠타임

한진호

2006. 11. 5. 오후 1:07:45

우리는 오늘 왜 여기 모여앉아

점심밥을 함께 먹고 있을까요?

 

참 신기합니다.

낙엽 한 잎 떨어지는 것도 우연이 아니라 하는데

달님반의 이름으로 만나

오늘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서 한 무리로 모여앉아

같은 도시락으로 식사를 하게 하시는

주님의 오묘하신 뜻은 무엇일까요?

 

정답: 사랑

댓글 1

  • 2006년 11월 5일 오후 2:39

    여럿이 먹으니까, 오랜만에 먹는 도시락맛이 일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