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호
2006. 11. 5. 오후 1:01:20
우리는 바람 부는 벌판에서 외롭지 않아
우리는 기나긴 겨울 밤에도 춥지 않아
우리는 하나이니까
카메라 앞이라면 언제, 어디라도 뛰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