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등산날

한진호

2006. 11. 4. 오전 12:20:53

 
 


         기쁜 우리 사랑은 / 최성수

사랑하고도 아무 일 없듯이
모른 체 한다는 그건 너무나 가슴이 아픈 안타까운 일이예요.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우리는 흔히 말하죠 다음에 다음 기회에 자신이 없는 마음에 말하고 싶을 때에도 사는 게 웃는 것이라고


       * 다음 기회라고 말하지 말아요.기다리며는 기회는 오질 않아
         그대 내 눈을 피하지 말아요 알수가 없는 우리의 내일을
 
         소중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기다리며는 달아날 것 같아
         우연히 길을 걷다가 친구를 만난 것처럼
         기쁘게 사랑한다 말하세요.

        
         우연히 길을 걷다가 친구를 만난 것처럼
         기쁘게 사랑한다 말하세요

댓글 3

  • 2006년 11월 4일 오전 12:25

    다시 가고 싶어라 ㅎㅎㅎㅎ모두가 행복해 보입니당^&*

  • 2006년 11월 4일 오전 8:18

    참~~~날씨도 좋고.....좋은 분들과 같이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 2006년 11월 10일 오후 5:11

    근데~ 여긴 최성수가 위문공연 왔나봅니당^^ 다른 앨범과 달라서 좋긴좋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