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사의 여유 - 다정한 연인들과 함께

한진호

2006. 10. 31. 오후 11:20:51

찍사도 사람인데

사람 취급 안해주면

우리 사진들 국물도 없다!

협박 후에 찍힌 장면들입니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좋아하는

낭만의 싸나이~

싸랑합니다~

댓글 6

  • 2006년 11월 1일 오전 8:16

    좋은 기억의 흔적을 남겨주신 '찍사'님 ....사랑 합니다~~~~~~~

  • 2006년 11월 1일 오전 10:32

    우리~ 언제 이런일이 있었나요??? 이번 여행에서는 워~낙 순간포착에 뛰어나신 찍사님들이 많아서 정말 자연스런 일상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 2006년 11월 1일 오전 10:37

    평소엔 '사진찍어야징~' 생각하며 사진기 향하여 표정관리 하는데...이번엔 앞.뒤 전.후 좌.우 누가 어디서 찍고 있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많이 찍혔군요 덕분에 다양한 표정들^^

  • 2006년 11월 1일 오후 12:44

    짝구씨와 찍사님이 그랬습니다 "이건 조화겠지? 꼭 만든것 같은데..." " 그럴리가요???" 그래서 사알~짝 확인작업 들어갔습니다

  • 2006년 11월 1일 오후 11:30

    세실님 자기도 모르게 찍힌 사진들 땜에 진땀 나네~ (누가 뭐랬나? 변명이 바빠용~)

  • 2006년 11월 5일 오전 1:05

    찬미예수님 우리의 인생에 추억을 소중하게 보관하며 때때로 꺼내어서 볼수있게 기쁨을 주시는 사랑님 얼굴도 미남이시고 마음씨도 늘 사랑이 넘치십니다.고맙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