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닌
이상한 나라의 세실~
어머! 이럴 줄 알았으면
공주패션 꽃단장 하고 올 걸...
한진호
2006. 10. 31. 오후 11:16:05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닌
이상한 나라의 세실~
어머! 이럴 줄 알았으면
공주패션 꽃단장 하고 올 걸...
요 아가씨가 후기를 그렇게 그림보는 것 처럼 잘 쓰신 분이잖습니까? 표정도 있고 재주도 있고 그리고 깊은 신앙도 있고....일일이 다 나열을 못하겠군요....
'나는 정말 이런곳에서 살아야 해' - (세실리아 혼자 생각)
공주~~~저는 정말 공.주입니당 공부하는 주부이거든요^^
근데 저공주 요즘 얼굴 좋아졌다는 인사 많이 듣습니다^^ 사지ㄴ으로 보니 정말 '터질라~'입니다 활동량은 더 많은데 왜일까? 암만 생각해도 달님들 사랑속에 뽀동~뽀동~ 빵살떡살이
오른것 같습니다^^ 간식이 미쳐 제시간에 준비되어 있지않아 " 아! 배 고프당~" 느낄 때면 어김없이 정스테산타님~ 우리의 허기를 채워주려 먼길도 마다않고 달려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