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호
2006. 10. 31. 오후 11:01:25
달님반 여러분!
나 말이야!
나 마리아예요!
사랑해요~
제주도 등정을 가장 기뻐하시던 분이십니다. 우리 함께 어려운 길 같이 걸어요....
하루 결석하니 원장신부님께서 큰걱정....앞으로 결석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