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달님반의 애창곡이 되어버린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졸업여행길에 오른 우리 달님반
사람들도 어쩌면 이렇게들 멋질까?!!
한진호
2006. 10. 30. 오후 11:03:50
우리 달님반의 애창곡이 되어버린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졸업여행길에 오른 우리 달님반
사람들도 어쩌면 이렇게들 멋질까?!!
신사분이 아주 흐뭇한 표정을 지으시네요..나라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부님...사실 작년 시험문제 너무 어려웠었어요....
얘들아!....아자씨들 하고 사진 많이 찍지 마라...(한 찬양님 말).....^^
저 아자씨 정말 잰~잰~잰~ 잰틀맨!이시더군요 수업 끝나면 예의 그 사람 좋은 웃음 활~짝 웃으시며 다른이들의 성서며 책이며 걷어다 사물함에 정리해 주십니다 캄샤합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