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가에 앉아 나누는 한담...
이것이 바로 한국 정원의 멋...
한진호
2006. 10. 29. 오전 2:54:35
못가에 앉아 나누는 한담...
이것이 바로 한국 정원의 멋...
여인들 옆에는 항상 0000님이~~~~~~~~~~
무슨 얘기하고 있었더라...늙어서 생각이 안납니다. 가장 말랑 말랑한 유마리아가 생각해 보세요...
에유~ 생각 안난다고 발뺌하시기야요? 그저 날이면 날마다 옛짝꿍이 좋다고 좋다고...그러시구선.(마리아가 뽀록내고 있습니다 공개된 비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