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자연의 멋과 사람의 향이 어우러지는
우리나라식 정원이 최고
많이들 모여 이야기 하며
한참을 보냈습니다.
지금 여기를 노려보고 계시는 분이
이 카메라의 주인이신 안글라라 자매님입니다.
예쁘죠?
한진호
2006. 10. 29. 오전 2:30:09
역시 자연의 멋과 사람의 향이 어우러지는
우리나라식 정원이 최고
많이들 모여 이야기 하며
한참을 보냈습니다.
지금 여기를 노려보고 계시는 분이
이 카메라의 주인이신 안글라라 자매님입니다.
예쁘죠?
얼굴뿐만아니라 마음은 더 예쁨니다....
한가로운 모습이 한국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군요. 근데 글라라자매님이 왜 노려보시는데요? 이렇게 노려보실 분이 아닌데 필시 무슨 일이?
소문으로 듣던 문제의 그사진이 여기 있었군요^^ 저도 소문듣고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야탑까지 함께 오면서 은근슬쩍 물어봤더니 한드레마리아님이 글쎄 ㅇㅇㅇㅇ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