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집 내마음

한진호

2006. 10. 28. 오전 2:36:33

역시 마음 편한 곳 옛날 초가집

모처럼 찾아오니 큰엄마 안계시고

마당엔 즐거움과 평화가 가득.

 

댓글 4

  • 2006년 10월 28일 오전 8:53

    언제나 마음은 달님반~~~~~~~~

  • 2006년 10월 29일 오후 7:19

    초가집 툇마루에 앉아본지 정말 오래지요...

  • 2006년 11월 1일 오후 2:10

    저는 처음에 심술보가 늘어진 얼굴하며 치껴 뜬 매서운 두눈으로 며느리 시집살이 호되게 시키는 시어머닌 줄 알았는데 팥쥐엄마라네요^^그러고 보니 떡 좋아하는 호랑이 땜에 동아줄 타고

  • 2006년 11월 1일 오후 2:12

    하늘로 올라 해와 달이된 오누이 이야기도~^^ 햇님달님을 그냥 지나칠 수야 없징? 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