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잘 할 수 있어!
주어진 모든 것,
주님 안에서 얼마든지,
시켜만 줘 봐.
졸업도 걱정 없어,
또 늘 만날테니까...
한진호
2006. 10. 28. 오전 2:31:57
나도 잘 할 수 있어!
주어진 모든 것,
주님 안에서 얼마든지,
시켜만 줘 봐.
졸업도 걱정 없어,
또 늘 만날테니까...
돌다리의 추억.....오래 기억될 꺼예요~~~~~
요한 형제님은 식물에도 관심이 많으시군요....
짝꾸씨는요~ 사람(특히여자)한테는 별 관심이 없더라구요~ 그저~~꽃과 나무와 나비와 벌새와 깍깍 까마귀까지... 온통 관심사가 그런쪽 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