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호
2006. 10. 27. 오전 1:20:16
달님반은 또 하나의 내 기쁨~
로마의 휴일이 아닌 '제주'의 휴일 이었습니다.....
수사님도 모처럼 자연속에서 휴식을...
사진 하나가 모두 수작품이네요..특히 율리안나가 내팔을 잡은 사진은 걸작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