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문정
2006. 10. 26. 오전 11:31:27
영실-윗새오름까지 등반이었습니다.
한명도 빠짐없이 모두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했습니다.
누구 다리가 제일 짧을까요????
학우들과 한라산 산행을 함께 못한 것이 아쉽군요... 그러나 부대표님과 요셉형제님과 그런대로 호젖한 관광이었지요.
다리 든 사람들 좀 점잖지 못해 보이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