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문정
2006. 10. 26. 오전 11:29:48
영실-윗새오름까지 등반이었습니다.
한명도 빠짐없이 모두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했습니다.
내 이름은 소녀...꿈도 많고...내이름은....
자연과 하나가 된 학우들......멋져요!
저 나무를 부러워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요....혹시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