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문정
2006. 10. 26. 오전 11:28:42
영실-윗새오름까지 등반이었습니다.
한명도 빠짐없이 모두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했습니다.
훗날의 만남을 위하여 정상은 보류 했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멀지 않은 훗날 정상을 다시 한 번 시도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