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문정
2006. 10. 26. 오전 11:25:25
영실-윗새오름까지 등반이었습니다.
한명도 빠짐없이 모두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했습니다.
뭐 주나보다...빨리 줄서야지.....
500 나한이 한눈에 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