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만점,, 우리의 회계
김종월
2006. 10. 26. 오전 2:30:19
^^
김종월
2006. 10. 26. 오전 2:30:19
대단하신 달님들의 지극정성에 감동하였습니다~오늘은 또 '하늘'님께서 날밤 새우는 날인기요? 보고또봐도 끊임없이 올라오니 자꾸만 보고싶어 잠자리에 못들고 있습니다~
저 내일 종교사회학 시간에 노곤히...하느님의 현존체험 '관상기도'에 들어 갈 지도 모름니다^^
사진..너무 멋져요.....근데 할머니..새벽 2시반이 넘었걸랑요......
다음날 힘들게 우리와 합류한 스테파노 형제님을 위하여 포즈를...
착취부장님의 앞에 찬 까만주머니는 식사때도 사진 찍을때도 소중하게...
스테파노 사진 없다고 한탄하더니 한 풀었네요....그것도 예쁜 마리아와 이렇게 진하게 찍었으니...
오늘 스테파노한테 사진 없다더니 마리아하고 너무 가까이 서서 배가 찌그러졌더라고 놀렸는데.....스테파노 아직 이 사진 못 본 것 같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