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이 채 덜 녹은 이른 봄,
처마밑에 쪼그리고 앉아 있을 때,,
따뜻하게 비추는 햇살,, 그 따스함을 느끼게 하시는 분..
김종월
2006. 10. 26. 오전 1:56:33
얼음이 채 덜 녹은 이른 봄,
처마밑에 쪼그리고 앉아 있을 때,,
따뜻하게 비추는 햇살,, 그 따스함을 느끼게 하시는 분..
허~허~허~허~~~아오스딩 형님......멋쟁이!!!!
하~하~하~ 그 웃음소리가 천재연 폭포에 메아리치던 날.......멋지십니다.
그저 예쁘게 봐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한 번 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