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해님~

김종월

2006. 10. 26. 오전 1:56:33

얼음이 채 덜 녹은 이른 봄,

처마밑에 쪼그리고 앉아 있을 때,,

따뜻하게 비추는 햇살,,  그 따스함을 느끼게  하시는 분..

댓글 3

  • 2006년 10월 26일 오전 8:09

    허~허~허~허~~~아오스딩 형님......멋쟁이!!!!

  • 2006년 10월 27일 오전 11:50

    하~하~하~ 그 웃음소리가 천재연 폭포에 메아리치던 날.......멋지십니다.

  • 2006년 10월 29일 오후 8:47

    그저 예쁘게 봐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한 번 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