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공항, 그리고 천제연 폭포

윤영학

2006. 10. 25. 오전 4:06:26

^^

댓글 11

  • 2006년 10월 25일 오전 8:13

    형님....4시가 넘었습니다....감사 합니다......

  • 2006년 10월 25일 오후 5:27

    천제연폭포 앞에서 .... 각자 멋지게 폼잡고 ......근디 웃음이 끊이질 않아.. 뫼시 그리도 좋단가 잉

  • 2006년 10월 25일 오후 5:38

    넘 부럽다~~~

  • 2006년 10월 25일 오후 11:24

    산골소년과 산타클로스 함께 가지 못한 것 너무너무 아쉬워~

  • 2006년 10월 25일 오후 11:28

    허~~ㅇ ㅠ.ㅠ 저도 못 간 게 아쉬워요~~~ 그런데 학생만 있고 신부님은 어디 계시대요???

  • 2006년 10월 25일 오후 11:29

    소화데레사 언니 머리카락은 누가? 왜? 무슨 연고로 잡고 있뎌요??? 미용실 차린 줄 알았어요.^^

  • 2006년 10월 26일 오전 12:35

    세상에나~~~앨범 작업일이 2006-10-25 오전 4:06:27 이군요 웃음꽃 핀 얼굴들 조금이라도 더 빨리 보여주고 싶으신 마음에 아예 날밤을 지새우셨나 봅니다

  • 2006년 10월 26일 오전 12:42

    그렇게 철야기도(?)를 하시고도 공부시간에 조금도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얼마나 열심이신지...어떻게 하면 그럴수 있나요? ^^

  • 2006년 10월 26일 오전 12:53

    그러니깡~ "해" 님이지요. 달님반을 기쁘게 해 주시고 싶어 날 밤을 새시며... "햇님" 감사^^

  • 2006년 10월 29일 오후 8:54

    소화데레사 머리를 잡은 손의 주인을 찾았습니다. 손목의 시계과 묵주가 단서입니다..

  • 2006년 10월 30일 오전 10:17

    앗 '은총님' 손이네......급히 나오느라고 머리에 뭐가 붙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