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이시돌 피정의 집

윤영학

2006. 10. 25. 오전 4:01:28

내무반에 실례했습니다. 정돈 상태 좋고...검열 태도도 좋았습니다.

댓글 3

  • 2006년 10월 25일 오후 5:34

    박수치고 노래 하고 박자가 맞나 알수 없지만 마냥 좋아서 말이여 ...............

  • 2006년 10월 26일 오전 12:51

    짝꾸님~그 흥겨운 소리들 옆방에 앉아 들었을 때는 기타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며 즐기는 분들이 어림잡아 10 여명은 되는 줄 알았습니다 사진보니 겨우 3분의 음성이었군요 대단해요^^

  • 2006년 10월 29일 오후 8:59

    쌍구님의 또 다른 이름이 짝구님이라고...그럴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