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반에 실례했습니다. 정돈 상태 좋고...검열 태도도 좋았습니다.
성이시돌 피정의 집
윤영학
2006. 10. 25. 오전 4:01:28
윤영학
2006. 10. 25. 오전 4:01:28
내무반에 실례했습니다. 정돈 상태 좋고...검열 태도도 좋았습니다.
박수치고 노래 하고 박자가 맞나 알수 없지만 마냥 좋아서 말이여 ...............
짝꾸님~그 흥겨운 소리들 옆방에 앉아 들었을 때는 기타반주에 맞추어 노래하며 즐기는 분들이 어림잡아 10 여명은 되는 줄 알았습니다 사진보니 겨우 3분의 음성이었군요 대단해요^^
쌍구님의 또 다른 이름이 짝구님이라고...그럴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