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학
2006. 10. 25. 오전 3:30:22
길가의 꽃이 너무 예뻐요....그래서 찰칵...
선악과는 다지 말라 했거늘~~~~~~~
열매가 따닥따닥 예뻐서 한번 만져본거예요......멋진 은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