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친함 속에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는 우리는 정녕 복됨을 외칩니다.
주님, 저희를 달님반에 소속하게 하셨으니
이 행복함이 죽는 날까지 이어지게 하소서.
아멘.
한진호
2006. 9. 1. 오전 12:48:05
우리의 친함 속에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는 우리는 정녕 복됨을 외칩니다.
주님, 저희를 달님반에 소속하게 하셨으니
이 행복함이 죽는 날까지 이어지게 하소서.
아멘.
(얼마 안있으면 헤어질 우리.....앞으로도 자주 만나자~~~~) 000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