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저 쫌만 줘요 힝~~

조정

2005. 4. 24. 오후 8:53:47

^^

댓글 8

  • 2005년 4월 24일 오후 9:18

    신부님 많이 캐셨나요? 캐신거 어떻하실건가요? 글쎄요, 그냥 캐는거에요. 그러면 신부님, 많이 캐서 저한테 선물로 주시면 안되냐요? 글쎄, 하도 달라는 사람이 많아서..

  • 2005년 4월 24일 오후 11:54

    푸하하.. 그래서, 언니~!!! 신부님께서 쑥 주시던가요? 안 주시던가요?

  • 2005년 4월 25일 오전 1:26

    안 주셨어요....~~

  • 2005년 4월 25일 오전 1:45

    달랠 걸 달래야지!

  • 2005년 4월 25일 오전 10:05

    아하, 그랬군요~~

  • 2005년 4월 26일 오전 11:15

    그렇게 탐나던 신부님의 종이가방의 쑥!! '대표님' 에게 돌아갔답니당~~

  • 2005년 4월 26일 오후 3:57

    그럼, 대표님은 쑥~ 누구 주셨을까요? 사랑은 돌고 도는 거라는디...ㅋㅋ

  • 2005년 4월 28일 오후 1:01

    그렇군요. 저도 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