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저 쫌만 줘요 힝~~
조정
2005. 4. 24. 오후 8:53:47
^^
조정
2005. 4. 24. 오후 8:53:47
신부님 많이 캐셨나요? 캐신거 어떻하실건가요? 글쎄요, 그냥 캐는거에요. 그러면 신부님, 많이 캐서 저한테 선물로 주시면 안되냐요? 글쎄, 하도 달라는 사람이 많아서..
푸하하.. 그래서, 언니~!!! 신부님께서 쑥 주시던가요? 안 주시던가요?
안 주셨어요....~~
달랠 걸 달래야지!
아하, 그랬군요~~
그렇게 탐나던 신부님의 종이가방의 쑥!! '대표님' 에게 돌아갔답니당~~
그럼, 대표님은 쑥~ 누구 주셨을까요? 사랑은 돌고 도는 거라는디...ㅋㅋ
그렇군요. 저도 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