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호
2006. 8. 27. 오전 1:09:33
북한산 계곡 물 맞으러
천신만고 끝에 예까지 왔는데
어찌 저 속에 들어가지 않고 내려갈 수 있겠나?
어허 시원타 ! 이보다 더 시원 할 순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