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 물놀이한한진호2006. 8. 27. 오전 12:59:01 땀흘려 오른 곳에 우릴 기다리던 시원한 계곡 바지 걷고 발 담그니 부러운 것 하나 없네 희생과 봉사의 삶을 살더니 오늘 감사의 선물을 받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