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하늘 ==> 우리의 마음

한진호

2006. 8. 23. 오전 12:25:56

하느님 마음, 우리의 마음.

우리의 마음, 하느님 마음.

 

어쩌면 이렇게 고운 하늘 주시고

어쩌면 이렇게 밝은 웃음 주시고

어쩌면 이렇게 예쁜 마음 주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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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딸, 내 마음에 드는 아들딸이기 때문이로다.

댓글 2

  • 2006년 8월 23일 오후 4:12

    헐크의 후예야~~~너는 제발 산에서는 '그리스도론'을 삼가 하여라 ~~~

  • 2006년 8월 23일 오후 5:54

    멋진 산이 또 나왔네 언제나 봐도 멋있는 산 하느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