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니!
밤열차 탔다더니 언제 산에 올라갔나?!
신부님! 사진 찍히시느라 무척 피곤하셨죠?
근데 자매님들 양산까지 들어주시는 것도
사목활동의 하나이신가여?
한진호
2006. 8. 23. 오전 12:08:31
아아니!
밤열차 탔다더니 언제 산에 올라갔나?!
신부님! 사진 찍히시느라 무척 피곤하셨죠?
근데 자매님들 양산까지 들어주시는 것도
사목활동의 하나이신가여?
ㅎㅎ 요즘은 멀티 시대라 이렇게 복잡하게 놀아야 사람들의 관심을 끈답니당. 그럼 앞으로 관광열차와 북한산을 왔다갔다 해볼까요?
신부님을 : 즐겁게 해주는분-김종월, 푹은하게 해주는분-김순임, 철학을 생각하게 해주는분-김선희, 망설이게 해주는분-김영애, ??장하다!!!김씨스터즈!!잘났다..김씨가문의 영광.
신부님을 또 뵈오니 감개가 또 무량해지는 군요 ! 감동스런 북한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