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 신부님

한진호

2006. 8. 23. 오전 12:08:31

아아니!

밤열차 탔다더니 언제 산에 올라갔나?!

 

신부님! 사진 찍히시느라 무척 피곤하셨죠?

근데 자매님들 양산까지 들어주시는 것도

사목활동의 하나이신가여?

댓글 3

  • 2006년 8월 23일 오전 12:10

    ㅎㅎ 요즘은 멀티 시대라 이렇게 복잡하게 놀아야 사람들의 관심을 끈답니당. 그럼 앞으로 관광열차와 북한산을 왔다갔다 해볼까요?

  • 2006년 8월 23일 오후 4:10

    신부님을 : 즐겁게 해주는분-김종월, 푹은하게 해주는분-김순임, 철학을 생각하게 해주는분-김선희, 망설이게 해주는분-김영애, ??장하다!!!김씨스터즈!!잘났다..김씨가문의 영광.

  • 2006년 8월 23일 오후 5:56

    신부님을 또 뵈오니 감개가 또 무량해지는 군요 ! 감동스런 북한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