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놀랍네

한진호

2006. 8. 20. 오전 1:04:33

쌍구 생각:

나는 복도 많아.

교리신학원도 모자라서 달님반에다

등산도 모자라 기차여행까지

거기다가 와인도 모자라 무공해 옥수수까지

주님의 그 사랑은 정말 놀랍네, 놀랍네, 놀랍네~

그래도 하나 부족한 것이 있다면

한총무처럼 저렇게 예쁜 꽃들속에 묻혀 사진 하나 찍어보는 것!

내가 들어가 찍으면 저렇게 꽃속의 바퀴벌레처럼 보이지는 않을텐데...

댓글 1

  • 2006년 8월 22일 오후 10:04

    총무님은 어찌도 그리 마음까지도 잘 안다요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