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구 생각:
나는 복도 많아.
교리신학원도 모자라서 달님반에다
등산도 모자라 기차여행까지
거기다가 와인도 모자라 무공해 옥수수까지
주님의 그 사랑은 정말 놀랍네, 놀랍네, 놀랍네~
그래도 하나 부족한 것이 있다면
한총무처럼 저렇게 예쁜 꽃들속에 묻혀 사진 하나 찍어보는 것!
내가 들어가 찍으면 저렇게 꽃속의 바퀴벌레처럼 보이지는 않을텐데...
한진호
2006. 8. 20. 오전 1:04:33
쌍구 생각:
나는 복도 많아.
교리신학원도 모자라서 달님반에다
등산도 모자라 기차여행까지
거기다가 와인도 모자라 무공해 옥수수까지
주님의 그 사랑은 정말 놀랍네, 놀랍네, 놀랍네~
그래도 하나 부족한 것이 있다면
한총무처럼 저렇게 예쁜 꽃들속에 묻혀 사진 하나 찍어보는 것!
내가 들어가 찍으면 저렇게 꽃속의 바퀴벌레처럼 보이지는 않을텐데...
총무님은 어찌도 그리 마음까지도 잘 안다요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