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밤소풍

한진호

2006. 8. 16. 오전 1:45:36

큰 사랑 베풀라고 특별한 은총 주신 주님!

이 몸 가루가 되도록 주님의 일만을 하렸더니

오늘처럼 신기한 여행선물도 베풀어 주시네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밤소풍에

저 좀 예뻐졌지요?

 

댓글 4

  • 2006년 8월 16일 오후 1:47

    오마나??? 여가 증말 서울역 대합실이 맞나유??? 글구 아녜스님~ 우짜먼 이렇게 날씬이쁜이가 되셨어요? 주변이 다 훤~~~해졌넹^^

  • 2006년 8월 16일 오후 1:57

    바로 이분이 우리가 김밥먹으며 기다리던 분입니다~~ 방금 공항에서 왔대나? 어쩐대나? ㅋㅋㅋ

  • 2006년 8월 16일 오후 6:08

    아녜스님 왈 "나도 옛날에는 한 인물 했다우~~지금은 신랑 만나 겨우 이정도지만 ~~"

  • 2006년 8월 19일 오후 9:03

    아네스! 너무나 멋있어 그날 아네스의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