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사랑 베풀라고 특별한 은총 주신 주님!
이 몸 가루가 되도록 주님의 일만을 하렸더니
오늘처럼 신기한 여행선물도 베풀어 주시네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밤소풍에
저 좀 예뻐졌지요?
한진호
2006. 8. 16. 오전 1:45:36
큰 사랑 베풀라고 특별한 은총 주신 주님!
이 몸 가루가 되도록 주님의 일만을 하렸더니
오늘처럼 신기한 여행선물도 베풀어 주시네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밤소풍에
저 좀 예뻐졌지요?
오마나??? 여가 증말 서울역 대합실이 맞나유??? 글구 아녜스님~ 우짜먼 이렇게 날씬이쁜이가 되셨어요? 주변이 다 훤~~~해졌넹^^
바로 이분이 우리가 김밥먹으며 기다리던 분입니다~~ 방금 공항에서 왔대나? 어쩐대나? ㅋㅋㅋ
아녜스님 왈 "나도 옛날에는 한 인물 했다우~~지금은 신랑 만나 겨우 이정도지만 ~~"
아네스! 너무나 멋있어 그날 아네스의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