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반의 즐거운 밤소풍
주님께서 베푸신 특별한 선물
동창회도 아니고 친목계도 아니고
만난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렇게 형제간처럼
좋아들 하고 그럴까요?
그럼 자~ 떠나 볼까요?
모두 5호차에 오르세요~
한진호
2006. 8. 16. 오전 1:31:30
달님반의 즐거운 밤소풍
주님께서 베푸신 특별한 선물
동창회도 아니고 친목계도 아니고
만난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렇게 형제간처럼
좋아들 하고 그럴까요?
그럼 자~ 떠나 볼까요?
모두 5호차에 오르세요~
소풍엔 그저~ 김밥이 빠질수야 없겠지요? (학기중의 간식시간엔 도저히 먹을 수 없는 그~~~김밥!!!)
역시 놀이에는 먹는게 제일!!!
야 맛있겠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