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자매들

한진호

2006. 8. 9. 오전 12:31:22

신부님 덕 본 줄 알어~

우리들은 원래 기도나 좋아하고 공부만 열심히 하지

이런 데 따라다니고 하는 사람들 아닌데~

오늘은 신부님 산에 가신대서

특별히 따라 나선 것이니까

그런 줄 알어~

 

우리가 뭐

사진사만 보면 사진 찍어달라 졸라대는

김종원 에스텔이나 김영해 소화데레사나 김순인 율리아나...

그런 애들과 같은 줄 알어?

흥! 천만에!

댓글 1

  • 2006년 8월 9일 오전 10:03

    비싸다니??? 바늘에 실도 제대로 못낄것같은 분들...멍텅구리배에서도 안 받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