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우리의 피난처한한진호2006. 8. 5. 오후 12:13:38 볼수록 빛나는 달님반의 귀하신 분들 하느님의 은총이 항상 가득차 자신도 모르게 주위에 사랑을 풍겨 냅니다. 아쉽습니다. 배만 좀 들어갔으면...